
지중지 키운 반려견을 학대한다고 생각해 극도의 분노감에 휩싸여 범행한 것으로 우발적으로나마 피해자를 해칠 의도가 있었다고 보인다”면서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흉기로 공격하고 피해 정도 등에 비춰 사망 가능성도 있었다. 피해자가 용서하지 않고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지적했다.
저질렀다. 이후 A 씨는 B 씨 휴대전화와 신용카드 등을 훔쳐 달아났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과거 직장 동료 사이였으며, 서로 집을 오갈 정도로 가깝게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자신이 애지중지 키운 반려견을 학대한다고 생각해 극도의 분노감에 휩싸여 범행한 것으로 우발적으로나마 피해자를 해칠 의도가 있었다고 보인다”면서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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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5:07:53